2005년 07월 10일
측천무후『一代女皇』

KBS2에서 판관포청천이 대 성공을 할 무렵
SBS에서는 칠협오의가 방영하고 있었고
판관포청천 보다는 못했지만 많이 인기를 얻었었다.
그 후 칠협오의의 후속작으로 측천무후가 방송되었는데
옛날 당나라 고종때의 일을 드라마로 재 구성한것이다.
측천무후는 당나라의 제 3대 고종의 황후였다.
태종의 후궁이었다가 태종이 죽은후 고종의 총애를 받았다.
황후를 살인자 누명을 씌워 모함으로 쫒아내고 자신이 황후가 되었고
고종이 건강이 안좋아지자 자신이 모든 권력을 휘둘렀다.
결국 고종이 사망하고 자신의 아들들을 차례대로 왕위에 앉혀놨지만
별로 탐탁지않게 생각했고 결국 자신이 최초의 여자 황제로 등극했다.
SBS 방영당시 포청천 다음으로 재미있게 보던 무협시리즈였지만
내용전개가 더디고 답답해서 중간 무렵에 보다 만것이 생각이 난다.
주제가역시 꽤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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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07/10 21:50 | 추억거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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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전 재밌어서 안빠지고 봤었는데... 이게 하고있었다니 몰랐네요...ㅎㅎ
그와 동시에 서태후를 비롯한 악녀의 반열에도 오른 잔혹한 사람이라 하는데...
뭐 권력을 잡으려면 어쩔수 없는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