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6일
교복녀


이름은 "에지"입니다.
뭔가 떠올라서 얼굴부터 슥삭했는데,
음 -ㅅ-;
중학교때는 진짜 그럼 좀 그렸었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갑자기 그 감각이랄까
그런게 없어졌습니다;;;
군대가서 다시 그리다보니 슬슬 돌아오는것도 같더군요.
그 돌아오는 정도가, 저 정도밖에 안됩니다 ㅠ.ㅠ 허접한 실력;
슬슬 만화 좀 그려볼까 합니다.
허허
# by | 2008/01/16 15:04 | 자작 / 自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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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이제부터 엣찌인건가요 ㅠㅜ
전 그림하곤 그야말로 담을 쌓아서..ㅠ.ㅠ
(뇌내에선 잘 그리는데..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