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8일
집들이 하던 날!

터미널 부근의 마쯔야라는 돈까스 음식점입니다.

이게 뭔가 했더니 여기다가 소스 뿌려서 섞어 먹는거라고 하던 ;ㅁ;
역시 난 촌놈인가 ;ㅁ;


맛은 그저 그랬습니다.


상당히 볼만했습니다.







ㅠ.ㅠ 내 컴퓨터 책상~~~~

먹으면서
뒷다마 역시 빼놓지 않았지요.
오랜만에.....특전대 인원들이 4년만에 모두 모였습니다.
년으로 보면 거의 8년에 가까운 기간인데....
다들 잊지 않고 이렇게 모였습니다.
그 사이 군대에 가야 할 사람도 있고 다녀온 사람도 있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재밌게 집들이를 마쳤습니다.

특전대 인원들! 그 날 즐거웠습니다!
* 역시 집들이날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파라의 투명인간! 푸하하;
# by | 2008/02/18 15:08 | 자취생활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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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버린 책상의 압박이(...)
근데 배경화면에 저건...
dvd위에 있는건 메탈히어로 ost전집 뭐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