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6일
두통 크리.

다행히도 오늘은 교수님께서 살짝 일찍 끝내주셔서 미칠듯이 약국에 가서
타이레놀을 사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무슨수로 집에왔는지 모르겠지만 정신차리고 보니 땀에 쩔어서 의자에 앉아있더군요.
그러고는 20분이 지나고 30분이 지나도 두통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약을 두알이나 먹었는데..............
급기야는 친구까지 집에와서 간호해주다가 지금 같이 있습니다 ;ㅁ;
두통이 자주 있긴했지만 오늘만큼 강한 크리의 두통은 처음이었습니다 =ㅅ=.....
아 피곤하네요;;;
과제도 못하고;;
# by | 2008/05/26 22:58 | 생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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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는 약국가서 하얀거 돌라고 해봐야겠네요.
차후에 약국갈때를 위해 꼭 기억해야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