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0일
롤빵 만나다.
이런 경우의 일로 키배가 아닌 실제로 오프에서 얼굴 맞대고 이야기 한건 이번이 두번째.
'ㅅ'a
예상대로 아무말도 못함.
남자친구분도 같이 나오셨는데 잘못을 인정하시고 아무말도 안하심.
생각했던 말이 많았는데 막상 얼굴보니 딱히 말이 안나와서
생각나는거 말하고 충고하고 그러고 헤어졌음..
이번에도 "역시나" 였지만
실제로 만나서 온라인처럼 자신있게 떠드는 사람은 극히 드문듯 'ㅅ'a
참. 롤빵씨 몸 아픈데 참 고생 많았음-
'ㅅ'a
예상대로 아무말도 못함.
남자친구분도 같이 나오셨는데 잘못을 인정하시고 아무말도 안하심.
생각했던 말이 많았는데 막상 얼굴보니 딱히 말이 안나와서
생각나는거 말하고 충고하고 그러고 헤어졌음..
이번에도 "역시나" 였지만
실제로 만나서 온라인처럼 자신있게 떠드는 사람은 극히 드문듯 'ㅅ'a
참. 롤빵씨 몸 아픈데 참 고생 많았음-
# by | 2008/05/30 18:30 | 생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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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까지 델고와서 잘하는 짓이라고 생각되네요 -ㅁ-
뭐 그래도 남자친구라는 분들은 보통 여자친구가 까이면 들고 일어서는게 정상인데
이분은 그나마 인정하시고 하셔서 많이 고마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