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음반점 이틀째.
일단 영상은 사장님 나가시고나서 제 맘대로 CD넣고 돌렸습니다.
참고로 이 노래가 지하철 상가 전역에 퍼졌.........
시민들의 반응은 무반응이네요.
고레인져를 틀어볼걸 그랬나요. 흠 -_-
틀어놓고 보니 저도 용자인듯 (................)
1. 시급문제는 3500원에서 멈춤. -_-......
2. 정산하는게 죽음. 오늘 5만원 빵구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3. 오랜만에 머리에 쥐났음.
4. 외국인하고 대화할 기회가 많이 찾아옴 우왕ㅋ굳ㅋ
오늘은 방글라데시와 러시아 사람과 대화했는데 무지 재밌었음 ㅠ.ㅜ
"not use nono not use" =_=........
5. 브라운 아이즈 3집이 불티나게 팔리네요. 깜짝 놀랄정도였음.
의외로 원더걸스는 하나도 안팔린다는.....
정말 깝깝하네요 -_-
손님도 많고 월급은 적고
에라........
# by | 2008/06/24 00:00 | 자취생활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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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없는 것 보단 나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