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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3일째

 
지하철 천상의 통풍구인지 에어콘 바람인지 나오는 구멍을 찍어봤는데............
불만제로에 나왔던거 보고 생각나서 찍어봤습니다.
이야 =ㅅ=...........

사장님의 잔소리가 날로 심해지는군요.
저걸 다 외우라네요

뭐라고?
급여를 좀 더 올려주면 생각해보도록 하지. 'ㅅ'


에칙.....에칙.........

오늘의 득템.
정말 재밌게 봤던 "신고합니다!"

ㅠ.ㅠ
주제곡이 참 좋았습니다.

"지치고 힘들때 나는 .........~

크......
참 저거 보니 또 군생각이 어휴 =ㅅ=

여튼 급여 안올려주면 안외울꺼임 뿡뿡

누가 와서 "xx앨범 있나염?" 하면
"니가 찾아!!!!!!!!!!!!!" 라고 .................
하면 안되겠죠????

......끄르릉.....

오늘은 손님이 그나마 적어서 괜찮았는데
여튼 기가막힌 일이 하나 있어서 난 죽어도 급여를 더 받아야겠습니다.
과연 기가막힌 일이 뭘까요?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내 태어나서 처음 해본일이라는 'ㅅ'
덕분에 이제 지하철 역안에서 변태로 몰렸음.

..............아후 ㅠ.ㅠ

by 탁상 | 2008/06/25 01:19 | 자취생활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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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6/25 19: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arlowe at 2008/06/26 17:14
휴, 많이 힘드신가봐요.
Commented by 루리도 at 2008/06/27 10:45
업주들이란게 정말 어이가 없죠.
주는 돈의 2배이상을 하길 원합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정말 양심이 없어요.
중소기업들 월급은 조낸 짜고, 대기업들은 툭하면 야근에 휴일업무 시키며 부려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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