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알바 3일째

불만제로에 나왔던거 보고 생각나서 찍어봤습니다.
이야 =ㅅ=...........

저걸 다 외우라네요

급여를 좀 더 올려주면 생각해보도록 하지. 'ㅅ'


정말 재밌게 봤던 "신고합니다!"
ㅠ.ㅠ
주제곡이 참 좋았습니다.
"지치고 힘들때 나는 .........~
크......
참 저거 보니 또 군생각이 어휴 =ㅅ=
여튼 급여 안올려주면 안외울꺼임 뿡뿡
누가 와서 "xx앨범 있나염?" 하면
"니가 찾아!!!!!!!!!!!!!" 라고 .................
하면 안되겠죠????
......끄르릉.....
오늘은 손님이 그나마 적어서 괜찮았는데
여튼 기가막힌 일이 하나 있어서 난 죽어도 급여를 더 받아야겠습니다.
과연 기가막힌 일이 뭘까요?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내 태어나서 처음 해본일이라는 'ㅅ'
덕분에 이제 지하철 역안에서 변태로 몰렸음.
..............아후 ㅠ.ㅠ
# by | 2008/06/25 01:19 | 자취생활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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