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 자취생활이야기


좀 멍청한 짓을 하느라고 15만원을 투자해버려서,....
현재 통장 잔고가 0 입니다.
-.- 지갑에 현금도 하나도 없고....

3000원에 빵 7개 주는곳에서 남은 3000원을 내고 빵 7개를 사서......
집에다가 봉인 해놓고 배가 고플때마다 가끔씩 하나씩 꺼내 먹습니다.

동아리 방에 일찍가서 졸작 준비 할 것을 생각하니
배가 고파서 이렇게라도 챙겨먹어볼까 해서 주섬주섬 챙겨봤습니다.
우유는 집에서 먹다 조금 남은것하고...보온병녹차를 넣고.....

계란 후라이와 참 크래커 하나
그리고 그 7개 빵 중에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우걱 우걱 먹는데
왜 그렇게 서러워지는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taksangs.egloos.com/tb/4270881 [도움말]

덧글

  • 2009/11/07 00:39 # 답글

    왜 제 눈에서 눈물이..
  • 탁상 2009/11/07 20:16 #

    제 눈에선 피눈물이..
  • 라큄 2009/11/07 00:55 # 답글

    왜 제 눈에서 눈물이.. (2)
  • 탁상 2009/11/07 20:16 #

    제 눈에선 피눈물이..(2)
  • annie 2009/11/07 03:05 # 답글

    전 아침은 간단하게 찐고구마 반쪽과 원두커피로 하죠..:)
  • 탁상 2009/11/07 20:16 #

    원두커피..좋네요!
  • 신기한별 2009/11/07 09:07 # 답글

    왜 제 눈에서 눈물이.. (3)
  • 탁상 2009/11/07 20:16 #

    제 눈에선 피눈물이..(3)
  • 마징곰 2009/11/07 09:57 # 답글

    아 이런... ㅠㅠ
  • 탁상 2009/11/07 20:16 #

    orz
  • 空我 2009/11/07 13:07 # 답글

    눈에서 짠물이...
  • 탁상 2009/11/07 20:16 #

    제 눈에선 짠피눈물이..
  • redcho 2009/11/07 13:53 # 답글

    아니...어디다가 15만원을 -_-;;
  • 탁상 2009/11/07 20:17 #

    여신에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