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만나고 왔습니다. 생각

오덕의 모습을 갖췄었던 그 녀석은
어느새 오덕의 모습을 버리고 건장한 청년이 되어서 돌아왔네요.
전역이 앞으로 약 100일 남았다고 하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역시
역시.
역시..

뭐 어찌되었건간에 이왕 버틴거 나머지도 잘 버텨서 잘 전역했으면 좋겠네요.
슬슬...친구들이 한명 두명..전역준비를 하는듯.

그나저나 내가 한참 잘못생각하고 있었던걸지도.
역시 이야기는 양쪽다 들어봐야 제대로 알겠다는.

에휴....군인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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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空我 2009/11/07 20:16 # 답글

    사회 복귀하면서 덕력도 같이 복...
  • 탁상 2009/11/07 20:17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ephia 2009/11/09 19:32 # 삭제 답글

    어억! 왜 空我님의 말이 빈말로 들리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 탁상 2009/11/09 20:07 #

    저도 경험하고 있지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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