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생각

1. 꿀벅지에 대해 말이 많던데 난 꿀벅지가 뭔지도 몰랐다. 그냥 허벅지를 두고 조금 늘씬하거나 뭐 그런 허벅지를 가지고 꿀벅지라하나보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런저런 글이 올라온 것을 보니 좀 어이가 없다랄까 =_=.....

2. 역시 화성인이 되기엔 비디오 2천장 가지고는 부족했을까....그 이상의 연락은 오지 않을 듯 싶다. 어젯밤 내내 역시 나는 이 정도면 다른 애들보단 평범하구나...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뭐 관련없지 않을까...어디까지나 내 취미이니까. 흠 그래도 왠지 좀 섭섭하네.

3. 결국 API와 닷넷 그리고 C#.....을 연동하기로 했는데.......후..

4. 컴퓨터 폭파.....저번주 금요일...컴퓨터 파워부분이 터져버리는 바람에 그래픽카드만 제외하고 모두.... 쇼트가 나서 하드 5개중 한개를 포함한 사운드 카드와 메인보드 시퓨....는 하늘나라로.,..
결국 데네브 945로 갈아타버렸다. 윈도우 7 체험판을 설치해서 사용해봤는데 인터페이스라고 해야할까? 너무 새로워서
거부감이 느껴진다. 역시 무겁긴 무거운듯...
하지만, 쓸만하다. 속도도 괜찮고 무엇보다 비스타보단 많이 좋아진 느낌이랄까........

5. DVD 작업도 재개했다. 쿼드코어의 힘은 대단했다. 역시 빠르다.

6. 프린터 토너만 3번째 교체를 했다. 새거인 주제에 불량이 왜 이렇게 많은거냐!....

7. 털어서 먼지가 나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을까....하지만, 적어도 모순이 되지 않게 말은 잘 가려서 해야한다고 절실히 느낀다. 그러면서도 계속 실수하면서 모순을 저지르지만 그럴때마다 인정 할 것은 인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

8. 곰플레이어로 동영상을 재생하면 동영상이 1프레임에서 멈춰서 재생이 안되고 구간 검색밖에 안된다. KMP에서는 정상 재생되는데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 코덱 충돌일까? 어디를 건드려줘야 제대로 나올까.......

9. 몇 주전에 사천요리 짜빠게티 한박스를 주문했다. 그렇게 먹으면서 절대 물리지 않는다. 그저 먹을때마다 눈가에 눈물이 가끔 고인다.

10. MSN에서 삭제 당한 것을 알고 나니 기분이 무척 상했다. 난 아직 당신한테 받아야 할 게 있는데....

11. 곧 10월, 정식출범...결정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잘 될려나....

12. 최근에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도착했다.

"저기요 탁상님 제가 특별히 구하는 비디오테잎이 있는데 홍길동 대 터미네이터를 구하고있어요 저에게 사면 안됄까요 꼭 구하고 있어서 그러는데 부탁좀 드릴께요 제 멜로 ------@naver.com 이거니까 멜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이름은 xx욱이고요 제가 폰이없는관계로 집전화 번호 알려드릴께요 사실 용이있으면 제가 한 전화받을수 있는시간이 오후07시30분경에 전화드리면 받을수 있습니다 전번은 031-6xx-xxxx 이거입니다 부탁드릴께요"

................뭘 어쩌라는건지 잘 모르겠다 -_-.........
......????? 내가 난독증이 있는걸까.......

지하철에서...만난...아줌마... 생각

2호선에서 선릉에서 내려서
분당선으로 갈아타려고
선릉역에서 대기하던중......

지하철에 드디어 오고
지하철에는 텅텅 비어있습니다.
왜냐면 종점이니까 당연히 없죠.

아무리 생각해도 앉을 자리는 많은데......

지하철 문이 열리고 우측에 구섞자리에 바로 앉을려고 엉덩이를 들이미는데

왠 아줌마가 "어머나!!!!!!!!!!!" 하면서 질색을 하시는거.....

...........................
내가 앉으려는 그 자리엔 아무도 없었는데.......
......그 짧은 시간에 내가 앉으려는 자리에 이 아줌마가 먼저 앉은겁니다.

....................=_=....그냥 앉았다가 놀래서 일어난 저도 무지 짜증이 나고
그 아줌마는 "얜 대체 뭐하는 놈" 이냐는 것 처럼 쳐다보는것도 짜증이 나고
그래서 다른 자리 앉으려고 주위를 둘러보니 이미 자리가 없는 것도 짜증이 나고

............-_-
내가 너무 느린건가요?
아줌마가 너무 빠른건가요?

어휴...


조금 바꾸어 본 방 분위기 생각

물론, 본가는 아니고 현재 혼자 살고 있는 제 아담한 방 입니다.

나름 뭔가 붙여보고 싶었는데 아이디어는 안나고....
라벨 뽑다가 잘못 나온걸 뻑난 CD나 DVD를 활용해서 덕지 덕지 붙여 봤습니다.
나쁘진 않네요.

이래저래 잘 보시면 숨겨진 것들이......

 저녁에 드라마 보면서 대충 찍어 봤습니다.



크레용 신짱 작가분 죽었다고요?? 아닙니다 =_=.... 만화영화

어디서 글들을 보시고서 글을 올리시면서 확실하지도 않는데 명복을 비는 글을 올리시는지 모르겠지만.....


대충 정리해보면....

11일 작가분이 산에 다녀온다고 하고 집을 나감.
어제 산에서 작가분으로 추정되는 신원불명의 사체를 발견.
사체는 신체의 뼈가 많이 부러져있고 시간이 많이 경과된 것으로 보임.
시간이 경과됐다는 점과 16일 행방불명 접수가 들어온 점을 미루어 작가분이라고 추측.

하지만, 사체가 있는곳은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지대라 오늘은 접근하지 못했고
오늘 오전에 경찰을 동원하여 수습을 한다고 하는데.......

게다가 제가 지금 쓴 내용은 오늘 조금전인 새벽 1시 조금 전에 최근 올라 온 기사를 보고 적은 것이고
그 전에 다른 기사들도 봤지만 그 사체가 작가분이 맞고 사망했다는 기사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0~1시 사이에 사망 확인이라고 기사가 하나 올라왔던것은 오보라고 바로 삭제되었습니다.



.....대체 글 올리시는 분들은 어디서 무얼보시고....

결국...확인되었네요..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슈퍼패미콤, UFO, X 터미네이터 구동 게임


일단 돌아가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돌려봤습니다.


집에 TV가 없어서 이런저런 기기들을 사용해서 돌려봤습니다.


홀인원

음......재미는 그다지....


SD 건담 GNEXT


마장기신...
잘 돌아갑니다.


Z 건담 ~


제가 좋아하는 스파2 터보.
확실히 스틱이 아닌 패드라 그런지 안먹히나 했었는데
패드문제더군요.
패드 바꾸고 나니 훨씬 기술이 잘나가네요.

라고 말했지만 그래도 못하는건 못하네요 ㅠㅠ


X-터미네이터 구동 모습.
흐음....
SF 메모리에는 파이어 엠블렘 트라키아가 들어있습니다.


끝으로 UFO 구동 영상입니다.

사실 아답타가 없어도 돌아가기는 하는데 디스켓을 사용하려면
아답타를 꼳아야 작동합니다.


사실 이게 불법이라 하면 불법이지만 어찌하다보니
레어라고 하면 레어이기도 하고 골동품이 되버린 물건이라
하나 꺼내서 이렇게 구동해봤습니다.

TV가 없어서 나름 S-VIDEO를 써서 HD 모니터를 사용해봤습니다.
흐음....
영상이 조금 불안정해보이기는 한데 급하게 설치해서 해서 그런지
화면이 울렁거리네요.

그래도 플레이에는 지장이 없으니 만족입니다.


다음에는 패미컴 구동기를.....

* 참고로 주워왔다고 장난으로 써놓긴했는데
누가 버린거를 주워온게 아니라 어디서 가져온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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