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1)
작업 끝내고 자기전에 시간내서 만들어봤습니다.
그 일본에서는 이런 게임보고 쿠소 게임이라고 하더군요.
(파트 2)
......
저질게임 =_=
참고로 에뮬 돌려서 하는게 아닙니다.
롬 자체가 존재하지도 않는 게임이라는.....
2탄에서 계속 ~













어차피 특촬 하나 좋은거 만든다는 목적으로 만드는건 아닐꺼고
어찌하면 수익을 좀 더 많이 내고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아닌가?
슈트 디자인이니 뭐니 죄다 전대미문 (풉) 하고 카씨에 올려놓고
그들의 평가를 기다리는건 조금 아이러니.
매니아니 뭐니 해도 다들 지들 마음에들고 마음 내키는데로 떠들텐데
그런 사람들 말을 들어서 적용시켜서 특촬이 하나 나왔다 치자.
'ㅅ' 그거 성공할까?
왠지 이레자이온이 생각 나지 않아?
매니아?들 의견 참고하느니 동네 꼬마들한테 가서 보여주는게 낫지 않을까?
어차피 그래봐야 완구사고 비디오 DVD 사주는건 그 꼬마들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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