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레스큐포스 짭 완구 특촬

"나를 지켜주는 수호 블레이드!"


이거 어디서 졸라 많이 본 총 같은데........????


버클도 어딘가 졸라 요상하게 생겼네?

↓↓↓↓↓↓








........그럼 그렇지

색깔만 틀리지 완전 동일한듯?

게다가 레스큐포스꺼는 버클에 벨트까지 달려있음.
우왕.....











이건 보너스.

대단하다. 정말로.

대체 저 장난감하고 어디가 관련있는건지?

강인....'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생각

1. 'ㅅ' 기가막힌 예언적중


2. ...................


조형기가 예전에 뺑소니를 낸적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그거하고 위에 짤방을 보면.........
'ㅅ^

해태 바이스타 박스셋 (93, 해태 / NEC PC-Engine) 게임

해태에서 슈퍼콤(8비트)이후로 내놓은 후속 콘솔입니다.
NEC에서 만든 PC-엔진의 북미판을 해태에서 수입해서 발매를 한 것이구요.
바이스타라는 제목을 달고 출시를 했는데
 
국내에서는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휴카드라는 것을 팩 처럼 꼳고서 사용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휴카드에 저장이 가능한 용량이 적기 때문에 8비트 게임보다는 살짝 낫지만
16비트 게임보다는 살짝 미치지 못하는 그런 성능의 오락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16비트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기 때문에......

개봉

품질보증서가 박스에 붙어있습니다.


게임이 안에 들어있다고 했는데 아무리봐도 없더군요.

알고보니 본체를 들어보니 아래에 깔려있더군요.

기기가 생긴것이

북미에 출시한 요것과 제일 흡사하더군요.

휴카드 넣는 슬롯


가격은 비싸고....게임수는 적고....
하지만, 다른 기종들은 비슷한 가격대이지만 게임수가 많고......
밀리지 않으려고해도 딱 밀리기 좋은 형태였네요.

메가드라이브를 보면 나중에 MEGA-CD라는것이 출시가 되어서
메가드라이브 옆구리에 장착이 되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방식이 나왔는데

이 PC-엔진도 마찬가지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MEGA-CD과 같이
CDROM 드라이브가 나와서 장착을 하여 게임을 즐길 수가 있었는데
아마도 MEGACD보다 먼저 나온 최초의 CDROM을 사용한 콘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중에는 재믹스 터보 이후에 발매한 재믹스 셔틀(마찬가지로 휴카드 사용)도 출시되었으나
게임시장은 이미 현대가 꽉 잡고 있던 시기라서 그런것인지 금방 사라져버리게 되었습니다.

원래 북미 시장에 나온 PC-엔진들은 게임기에 CDROM이 장착이 가능했지만
해태 바이스타와 재믹스 셔틀은 장착이 불가능하더군요.
해태에서 나온 이 바이스타는 게임들이 많이 발매되지 않은 문제가 좀 심각했었고
출시당시에는 대략 20가지 정도?가 같이 출시되었던거 같은데......

그러니 8비트인 패미콤이나 16비트 슈퍼패미콤이나 메가드라이브에 비교하면
상대도 안되는 게임수였기 때문에 다른 콘솔에게 상대가 되지 않는게 당연했었죠.

북미 휴카드와 일본 휴카드가 다르기 때문에 해태에서도 일본 휴카드를 돌릴 수 있게 하는 컨버터도 출시했었습니다.

란마 1/2 DVD용 OP 완성 만화영화


약속대로 오늘 공개.

자막 싱크는 그냥 넘어갑시다.
이거 맞추는것도 수십분이 걸리는 작업이라.......




일단 비교해보시라고 비디오/투니버스판 영상 유튜브에서 링크 시켜봅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만든 DVD용 OP
(노래 : 강애리자 / 편곡 : 강인구)


일단 제일 곤욕스러웠던 것이 일본과 북미 지역에서 출시된 각각의 DVD의
몇 몇 프레임들은 새로 그린것들이 들어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말이 조금 이상한 것 같은데 정리하면 일본에서 발매한 DVD와 북미에서 발매한 DVD의
내용 중에 몇 몇 프레임들은 새로 그린 것이 들어가있다는 것입니다.

그냥보면 모르지만 역시 1프레임씩 보면 답이 나오더군요.


제가 만든 1절/노래방에 사용된 화수를 따져보면

1, 2, 3, 4, 6, 8, 9, 10, 11, 13, 14, 15, 16, 17,
열투편 2, 7, 13


이렇게 총 17편을 가지고 짜깁기를 했더군요.

.....그걸 보고 똑같이 편집한 저도 대단하지만
항상 편집하면서 느낀거지만 대체 편집하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적당히 봐서 노래가사하고 비슷한 장면이 나오면 그냥 잘라 붙이는 것 같은데....

어쨋거나 이번에 작업하면서 해당 장면을 찾으려고
DVD 넣었다 뺏다 하면서 수십번을 봤는데 완전 돌아버리겠더군요.
옷 색깔을 보고 찾기도 하고 해당 캐릭터가 나온 화수만 보기도 하고.,....
결국 하다가 하다가 1.5초정도 되는 한 장면을 찾지못해서 다른 장면으로 땜빵한 것 말고는
비디오 판하고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싱크는 그냥 그렇다치지만 자막이 사라지고 뜨는건 비디오판과 동일하게 했습니다.


앞으로 제작되는 란마 1/2 DVD에는 특전영상으로 예고편과 주제가,
그리고 보너스로 인트로 부분의 여러버젼들이 수록 될 것이고.....
보너스로 몇 화에서 어느 부분이 잘렸다는 표시정도들이 추가로 수록 될 것 같습니다.
(* 일본 원판들이 아니라 국내 비디오판 용으로 다 들어가는겁니다.)

메뉴는 거의 다 된것 같은데 아직 공개 할 단계는 아니고 DVD 쟈켓 작업은 대충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비디오로 치는 1편은 작업이 완전히 끝난 상태이며.......
DVD 메뉴와 부가메뉴 각 챕터 부분과 특전영상 부분만 손보면 끝날 것 같네요.


* 영상/판매관련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야임마! 소녀시대가 밥 먹여주냐????????????? 생각


예 밥 먹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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